슬픔을 나누는 가장 정중한 방법
봉투 앞면에는 '부의(賻儀)' 혹은 '근조(謹弔)'라고 적습니다.
뒷면: 왼쪽 하단에 세로로 이름을 적고, 필요시 소속을 함께 적습니다.
1. 분향 및 헌화: 향을 피울 때는 입으로 불지 않고 손바닥으로 가볍게 흔들어 끕니다.
2. 재배(절하기): 남자는 오른손이 위로, 여자는 왼손이 위로 가게 포갠 후 두 번 절합니다.
3. 상주와 맞절: 영정 앞에 절을 마친 후 상주와 마주 보고 한 번 절(맞절)을 하거나 정중히 고개를 숙여 인사합니다.
A. 네, 전통적으로 3, 7이 합쳐진 길한 숫자로 보아 10만원은 예외적으로 홀수 취급을 하며 널리 쓰입니다.
A. 절 대신 국화꽃을 바치는 헌화와 묵념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빈소의 분위기에 맞춰 따르시면 됩니다.